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- 김영랑 micheile, 출처 Unsplash 내마음 어딘듯 한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돋쳐 오르는 아침날빛이 빤질한 은결을 돋우네 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 마음이 도른도른 숨어잇는 곳 내마음의 어딘듯 한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김영랑 시인 프로필 1903년 전라남도 강진 출생 1930년 시문학 동인 시 '동백잎에 빛나는 마음' 데뷔 시집 '영랑시집' 영랑 시집 저자 김영랑 출판 열린책들 발매 2023.03.25....